2021학년도 2학기 학생법회(9월 28일)

글번호
101119
작성일
2021.09.29
수정일
2021.10.01
작성자
대학교당
조회수
392

https://youtu.be/UjsgZcEV29M

 

위 링크를 클릭해서 설교 영상 시청 바랍니다.         동영상 접속이 안 될 경우 크롬 사이트로 접속바랍니다.

 

- 설교자 : 소병화(대용) 교무
- 설교 제목 : 나는 당신을 봅니다.


- 참고 : 동영상 시청 후 2~4줄 이상의 감상을 이 게시글 아래 댓글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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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유진

    식품영양학/202105232/모유진
    교무님의 멋진 설교 말씀(나는 당신을 봅니다)을 듣고 평소 살면서 분별과 주착심으로 살아온 나를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나라와 부모는 선택하지 못하고 태어난다 하는데~ (그나라에서 와 더러울거야)라는 편견은 나 자신도 어디에도 없기를 바라고, 아름다운 오감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소중한 인연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되고 싶습니다.

    2021-10-09 16:23:09.0
  • 대학교당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작성한 모든 분들에게 해피포인트를 지급합니다.

    2021-10-06 09:14:10.0
  • 이은아

    치기공과/202004315/이은아
    '나는 당신을 봅니다' 설교를 듣고 저 자신도 모르게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아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봐 다시 한번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1-10-05 23:01:49.0
  • 현가은

    간호학과/201862518/현가은
    나는 당신 그대로의 모습을 봅니다라는 말을 듣고 편견을 가지고 상대방을 대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중한 나와 상대방을 위해 내 마음의 한계를 허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10-05 21:55:47.0
  • 김선자

    사회복지학과/202117225김선자
    나는당신을봅니다 : 말씀을 듣고 많은걸 느꼈습니다 나는분별성과주착성 속에서 살았던것 같습니다
    편견 과 고정관념 속에서 동료들을회피하고 인정하지않고 하면서 그안에 내 자신도 인정하지도 못했던것같습니다

    2021-10-05 21:47:55.0
  • 김재희

    간호학과/201862535/김재희
    '나는 당신을 봅니다.' 법회를 듣고 나는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사람은 이럴거야, 저럴거야'라는 나만의 편견을 가지고 상대방을 대한 적이 있었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색안경을 끼고 상대방을 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라봐야 상대방과 나의 관계가 더 끈끈해지고 계속해서 이어질 것 같습니다. 법회 감사합니다.

    2021-10-05 21:07:15.0
  • 김승연

    간호학과/201862245/김승연
    나는 당신을 봅니다. 라는 설교를 들으면서 나는 평소에 생활할때 편견과 고정관념을 가지며 살지 않았나? 되돌아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색안경과 주착심을 버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10-05 16:11:42.0
  • 노수진

    물리치료과/202102331/노수진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 기준, 사회의 잣대 등이 아닌 타인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이해해야겠다 다짐했는데, 다시 한 번 제 다짐을 상기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운 날이 많아 힘들었는데, 성공과 실패를 합친 것이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으로만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더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05 12:56:17.0
  • 배영웅

    물치원/201802226/배영웅
    "나는 당신을 봅니다" 설교를 오랜만에 듣고 평소 익숙했지만 소중한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고정관념을 가지고 색안경을 낀 제 모습에 대해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5 11:00:30.0
  • 김가람

    외식조리과/202154102/김가람
    다른 이를 대할 때 나도 모르게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가질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 설교를 듣고 너무 나의 기준만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지 않아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2021-10-05 03:50:30.0
  • 김민경

    식품영양과/201905216/김민경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버리고 타인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색안경을 끼지 않고 역지사지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2021-10-05 01:56:58.0
  • 안지현

    치위생과/202106412/안지현
    타인을 대할 때 어떻게 행동했었는지 과거의 행동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욕심으로인해 소중한 것들을 소홀히 하진 않았나 싶습니다. 반성과 함께 이런 행동으로부터 벗어나 발전해가는 저 자신이 되겠습니다. 이번 설교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05 00:36:51.0
  • 임수연

    주얼리톡(3d제품디자인과)/202066106/임수연
    간혹 너무 나의 기준을 남에게 요구를 하지 않는지 그사람을 너무 편견적으로 보았던것이 아닌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던것 같습니다. 사람의 한쪽 면만 보고 평가를 내려는 습관을 고쳐 그사람의 있는 그대로 보고자 노력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주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04 23:25:23.0
  • 김예진

    치위생과/201906413/김예진
    편견이라는 것, 그것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어려움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욕심을 버리며 살아가며, 마음의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봐야겠습니다.

    2021-10-04 22:08:31.0
  • 이유경

    간호학과/201862508/이유경
    아바타라는 영화를 교무님과 같은 다른시각으로도 볼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누군가를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있는 그대로의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이었는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남에 의해 세워진 편견을 나도 가지고 그 사람을 않좋게 봤었던 적이 있는데 이번 설교를 통해 모두가 소중하고 똑같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2021-10-04 17:10:30.0
  • 김병민

    식품영양과/202105103/김병민
    늘 자유와 행복을 찾지만 결국은 누가 나를 구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갈고 닦고 스스로 찾아야만 하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10-04 17:03:54.0
  • 정해린

    치위생과/201906410/정해린
    평소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대했는지 저를 돌아보게 되고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내 경험과 판단으로, 내 기준으로만 생각했던 적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욕심을 조금 버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주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04 13:26:42.0
  • 황영자

    사회복지과/202129104/황영자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면 세상을 보는눈도 마음도 한결같이 편안할텐데 나는 나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지 않았나?
    있는 그대로 보는것 주착심을 버리면 나와 타인을 온전히 그 사람으로 보이는것임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03 21:42:30.0
  • 전은희

    간호학과/202062515/전은희
    설교 영상을 보고 나서 주착심이라는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나는 나만의 주착심으로 나를 조금 더 힘들게 하지 않았나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편견을 가지게 만드는 분별성과 주착심을 버리고 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아바타도 의미 있게 봐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설교 영상을 통해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3 20:31:28.0
  • 유은옥

    사회복지과/202129115/유은옥
    나는 당신을 봅니다 설교말씀을 들으며 예전에 봤던 아바타 영화를 다시 한번 떠올려봤습니다 나의 눈에 낀 색안경으로 나역시도 다른 이들을 나만의 잣대로 평가하고 재진 않았는지 다시하번 돌아보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또한 나의 존재로 감사하게 여기지않고 틀에 가두고 살진 않는지 다시금 생각해보았습니다 설교영상 볼때마다 반성하는 시간이 되네요 오늘도 영상보며 하나를 배우고 얻어서 돌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모든게 은혜네요

    2021-10-03 09:00:46.0
  • 신수빈

    치위생과/201906408/신수빈
    이번 설교를 듣고 그 동안 저의 편협한 시선과 마음으로 나만의 잣대로 상대를 평가해왔던 것 같습니다. 내 경험으로 남을 판단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걸 평소에도 생각하며 그러지 않는 것은 무척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내 곁에 있는 사람들과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3 02:12:18.0
  • 문수연

    간호학과/202162447/문수연
    고정관념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정관념으로 주변과, 주변사람들, 그리고 스스로에 대해 판단에 빠지는 것은 매우 쉬운 것 같습니다.특히 부정적인 것에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울감이나 대인관계에도 어려움을 가져오는 악순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점을 알고 긍정적이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려하고, 감사함과 소중한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10-02 17:57:31.0
  • 차순이

    사회복지과(야)/202129122/차순이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과 "나는 당신을 봅니다" 가 같은 의미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나를 괴롭고 힘들게 하는 분별성과 주착심, 편견과 고정관념이 아닌 나와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이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본적이 있는지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2021-10-02 16:48:41.0
  • 김효정

    식품영양학과/202105108/김효정
    이번 이 설교를 들은지 3번째시간입니다. 저는 이 설교를 듣고 나의자신에대해서,나의내면에 대해서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그리고나 자신을 돌아보니 편견을 가지고 있는 저의 모습이 너무 부끄러웠던 시간였습니다. 앞으로 저의편견을 없애고 세상을 바르게 볼 생각입니다. 오늘도 좋은 설교 감사합니다.

    2021-10-02 14:54:06.0
  • 장홍례

    간호학과/202162549/장홍례
    마음공부하러 왔습니다. '아바타' 영화를 오래전에 봤는데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아무튼 감회가 새롭네요. 주착심은 버리기 쉽지 않지만 꾸준히 마음공부하고 실천하고 바꾸면 타인에 대한 프레임에서 쉽게 벗어나지 않을까하고 생각봅니다. 나의 뇌속 메트리스들이 고착화되지 않도록 유연성을 기르겠습니다. 분별성과 주착심은 나만 괴로운거 같습니다. 음...깨달음. 감사합니다.

    2021-10-02 14:03:52.0
  • 김기석

    식품영양과/202105102/김기석
    교무님의 설교를 듣고나서 내가 이렇게 생각을 했었구나 생각하며 저의 색안경 낀 고정관념으로만 세상을 바라왔던것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되는 설교였습니다. 좋은쪽이든 안좋은쪽이든 분별성과 주착심은 나를 스스로 괴롭게하고 힘들게 한다는걸 되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설교 감사합니다.

    2021-10-01 23:11:32.0
  • 정주영

    간호학과/202062120/정주영
    평소에 주착심을 가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거 같지만, 아직까지도 저는 사람을 볼 때 색안경을 끼고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걸 내 기준대로 타인을 보는 것보다는 본연의 그대로 타인을 바라보며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1 21:43:35.0
  • 김나현

    치위생과/201906402/김나현
    나는 당신을 봅니다를 듣고 익숙해져서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끼지 못했던것을 다시 상기시켜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받는만큼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10-01 15:46:55.0
  • 김장호

    사회복지과/202129121/김장호
    교무님의 나는 당신을 봅니다는 정말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는 말씀이였습니다. 살아가며 너무 익숙해져서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21-10-01 13:58:27.0
  • 고은해

    간호학과/202162547/고은해
    교무님의 나는 당신을 봅니다를 듣고 편견을 버리자고 생각했고 그동안 당연하고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제 주변 사람들 저를 아껴주는 사람들 우리 가족 친구들에게 다시한번 고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늘 떠올리며 아껴주고 베푸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21-10-01 10:05:38.0
  • 장미선

    사회복지학과/202129111/장미선
    I SEE YOU(나는 당신을 봅니다) 그대로 해석하니 멋진 말이예요.우리가 사람을 만나면서 가지는 선입관,편견,고정관념을 없애고 있는 그대로 보는것 또한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이또한 깨달음 이겠지요.

    2021-09-30 22:18:25.0
  • 이하영

    식품영양과/202105119/이하영
    내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있으며 그러고싶지 않은데 온갖 의심 때문에 그러는거같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색안경을 끼고 상대방을 바라본다는것이죠,의심이 많아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은것같습니다. 이번 영상은 매우 저의 대해 강의 해준신것같습니다. 항상 불안만 하던 저는 영상을 보며 마음이 편해진것같습니다.

    2021-09-30 17:49:54.0
  • 이수진

    간호학과/ 201962326/ 이수진
    서병화 교무님께서 나는 당신을 봅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해주셨는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모르게 편견을 가지고 생활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였고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 또한 내 사람들을 먼저 더 살피고 , 챙기고 제 자신을 살펴보는 시간이였고 반성하는 시간이였던것같습니다.

    2021-09-30 16:06:02.0
  • 윤은빈

    간호학과/201862415/윤은빈
    살면서 다른사람들에게 와전된 소문을 듣고 저 사람은 저렇구나하며 사람을 편견을 갖고 보던 저의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색안경 끼고 보면 기분 나쁘듯이 저 또한 다른 사람을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고 수용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30 14:44:19.0
  • 김예슬

    식품영양과/202105104/김예슬
    전 분별성과 주착심이라는 것이 맘속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 본성이 본디 그런 것이라 하지만 주착심이라는 것은 편견이 될 수도 있다는 것으로 생각을 하기에 '그 사람은 그 나라에서 와서 더러울 것이야'라는 말씀을 하셨을때 저는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기에 양심이 찔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법회를 통해 사람을 있는 그대로, 편견을 갖지 않고 바라보는 마음, 제 주변의 사람들을 살펴보고 제 자신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30 00:09:42.0
  • 양유정

    간호학과/201862531/양유정
    평소에 나의 작은 경험으로 어떠한 상황이나 그 사람을 판단하거나 규정을 짓지 않았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결코 그것들은 올바르지 않은 것이 아니었고 저의 편견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나 자신이 가진 분별성이 주착심이 되지 않도록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21-09-30 00:04:08.0
  • 이유리

    원간회(간호학과)/201862121/이유리
    평소에도 역지사지라는 것을 중요히 여기고 타인을 대할 때 꼭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이번 영상을 통해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타인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타인을 볼 때 색안경을 끼지 않고 바라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09-29 23:00:49.0
  • 권명준

    식품영양과/201805202/권명준
    평소에 생각도 많고 멍 때리면서 보냈는데 남을 생각하면서 역지사지도 해보려는 생각이 들게 되고 그리고 남을 배려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되었다 그리고 나 자신을 놓으면 한결 편해지겠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2021-09-29 21:29:11.0
  • 김정민

    식품영양학과 / 202105106 / 김정민
    나 자신이 타인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하고 입장을 바꿔 타인의 기분을 이해하고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자신만 생각하는 태도를 바꾸어보고 타인의 입장도 생각해보는 태도를 기르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29 20:08:14.0
  • 이주원

    원간회(간호학과)/ 202062345/ 이주원
    제가 사람을 볼 때 어떤 마음을 가지고 보는지 생각하고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무님 말씀처럼 타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기 보다는 색안경을 통해, 제 작은 경험과 기준을 통해서 저도 모르게 그들을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 혼자 정해둔 기대에 미치지 못 하면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사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29 18:39:14.0
  • 장하리

    간호학과 / 201862205 / 장하리
    지금까지 친구들을 대할 때 저도 모르게 "얘는 이런 사람이야"라며 정해두고 대한 것 같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았을 때, 누군가 나를 이런식으로 색안경을 끼고 대한다면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교무님 말씀대로 색안경은 내려놓고, 그 사람 그대로를 보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1-09-29 17:46:40.0
  • 윤진솔

    간호학과/201862209/윤진솔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봤을 때 타인과 세상을 그 자체로 보지 못하고 나의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통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 것 같습니다. 또한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에서도 완벽을 추구하려다 보니 스스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깎아내리고 있던 것 같습니다. 적절한 기대치의 기준을 잡고 너무 해이해지지 않으면서 할 일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29 15:19:58.0
  • 강수연

    원치회/201906312/강수연
    저도 평소에 자책을 많이 하고, 제 기준치에 스스로가 미치지 못 해서 실망도 자주 합니다. 이 이유가 저 스스로를 그 자체로 보지 못 하고 이상만 따르기 때문인 것을 알고는 있지만 고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교무님 말씀처럼 색안경이나 주착심을 버리고 본인과 타인을 온전히 그 사람으로 보는 것이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설교 감사합니다!

    2021-09-29 14:00: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