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2학기 학생법회(9월 15일)

글번호
100996
작성일
2021.09.15
수정일
2021.09.15
작성자
대학교당
조회수
230

 

https://youtu.be/6G-vKU81T70

 

위 링크를 클릭해서 설교 영상 시청 바랍니다.    동영상 접속이 안 될 경우 크롬 사이트로 접속바랍니다.

 

- 설교자 : 박지영(인전) 교무
- 설교 제목 : 공경. 겸양. 무계교


- 참고 : 동영상 시청 후 2~4줄 이상의 감상을 이 게시글 아래 댓글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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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수연

    주얼리톡 (3d제품디자인과)/202066106/임수연
    예의 근본정신은 공경, 겸양, 무계고라는 것고 상대방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겸양의 마음을 잊지 않아야하며 상대방을 대할 때는 공경과 무계고의 마음으로 대하여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배운것들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이번주도 감사합니다.

    2021-09-21 22:47:19.0
  • 김재희

    간호학과/201862535/김재희
    전화통화를 할 때 상대방이 먼저 끊을 때까지 기다린 적은 많지만 센터장님처럼 말로 표현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높이고 나를 낮추는 겸양의 마음, 상대방을 대할 때는 공경과 무계교의 마음으로 대해야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예의바른 말과 행동으로 나의 품격을 높이는 삶을 살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21 21:40:33.0
  • 윤은빈

    간호학과/201862415/윤은빈
    예의 근본정신은 공경, 겸양, 무계교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절의 첫 걸음이 널리 공경함이니 천만 사물을 대할 때에 항상 공경 일념을 잃지 않는 것이란 말이 와닿았습니다. 간호사로서 필요한 덕목인 것 같습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공경, 겸양, 무계교를 갖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20 15:41:05.0
  • 이남희

    간호학과/201962212/이남희
    예의 근본정신은 공경, 겸양, 무계교로 이루어진다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이는 것은 쉬운 것 같지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교무님의 말씀처럼 예의에는 큰 돈과 학식이 필요하지 않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았는지 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상대편의 신뢰에 대해 맞다, 아니다에 대한 비난하는 시간을 가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1-09-20 11:11:24.0
  • 이수진

    간호학과/ 201962326/ 이수진
    예의바른것, 예의바른 행동, 태도 등이 당연하지만 생각보다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사물이든 모든면에서 예의있게 행동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고 박지영 교무님께서 공경, 겸양, 무계교 라는 주제로 설교를 해주셔서 많은 생각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1-09-20 11:09:37.0
  • 김예진

    치위생과 / 201906413 / 김예진
    예의 바르다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누구를, 무엇을 대하던지 항상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절있게, 예의있게 행동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09-19 22:11:28.0
  • 장하리

    간호학과 / 201862205 /장하리
    예의 바른 말과 태도는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항상 그렇게 행동한다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예의 바르고 타인을 공경하는 사람을 보며 존경심이 생기셨다는 교무님의 말씀이 참 와닿습니다. 저도 타인을 배려하고 공경하는 것이 몸에 밴 사람을 보면 멋있다는 생각이 들고, 존경심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저도 타인을 공경하는 것이 몸에 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021-09-19 18:16:29.0
  • 정해린

    치위생과/201906410/정해린
    사람이나 사물을 대할 때 항상 공경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예절의 첫걸음이라는 말씀 잘 새겨듣고, 나의 실례함을 먼저 살피고 내 할 도리를 잘 해내는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19 14:20:24.0
  • 황영자

    사회복지학과/202129104/황영자
    사람과사물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대하라,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여라,다른사람 문제나 신뢰를 따지지말고 내가 지킬도리만 다하라.
    법회영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좋은말씀 마음에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2021-09-19 08:32:39.0
  • 김가람

    외식조리과/202154102/김가람
    이번 영상을 보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항상 겸손하고, 자만하지 않으며 예의를 지키고 살아야 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타인의 잘못보다 저의 행동을 먼저 돌아보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9 00:03:36.0
  • 안지현

    치위생과/202106412/안지현
    나의 실례를 타인의 실례보다 먼저 생각하라는 말씀이 정말 기억에 남았습니다. 늘 노력은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저의 행동에 반성을 하게 되었으며, 타인을 공경하는 마음 또한 가지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학생 법회의 설교 제목인 공경, 겸양, 무계교를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법회도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8 01:07:24.0
  • 이주원

    원간회/ 간호학과/ 202062345/ 이주원
    티인의 실례를 생각하는 것 보다 나의 실례를 먼저 살펴보고 내가 할 도리를 잘 해내는 것에 집중하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까지 제 행동을 돌아보기 보단 타인의 행동을 지적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타인보다는 제 행동에 신경쓰고 해야할 도리를 지키며 살아가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17 17:36:15.0
  • 고은해

    간호학과/202162547/고은해
    예절은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일상생활의 모든 행동 규범과 절차라는 예전의 말씀을 듣고, 나는 지금까지 예절이 있는 사람이었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어른에게만 아니라 동기들, 친구들 간에도 예절이 필요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이는 습관을 들여 좀 더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16 22:27:57.0
  • 전은희

    간호학과/202062515/전은희
    때로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더 공경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니 앞으로는 공경을 하는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을 대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남을 이기려고 하지 않는 마음을 항상 마음에 두고 행동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공경, 겸양, 무계교 잊지 않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6 20:14:11.0
  • 노수진

    물리치료과/202102331/노수진
    타인의 실례를 생각하기보단, 나의 실례함을 먼저 살피고 내가 할 도리를 잘 해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 되어 주변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 부정적인 상황이 닥칠 때, 이 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16 19:58:31.0
  • 강수연

    원치회/201906312/강수연
    제가 가장 가치있다고 느끼는 감정중에 하나가 바로 공경과 겸양이기 때문에 위 영상이 더 마음깊이 와닿았습니다.
    공경이 없다면 윗 사람을 존경하는 마음도 희박하고, 겸양이 없다면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기도 아마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16 15:43:38.0
  • 박유진

    원전회(간호학과) 202162445 박유진
    전화할 때 먼저 끊으라고 선뜻 이야기 해주는 배려는 행하기 쉽게 느껴지지만 바쁘고 생각할 일이 많다는 이유등으로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전화를 걸었을 때와 받았을 때 나와 상대방 중 누가 더 먼저 끊었었나 성찰하며 다음부턴는 기다려주는 미덕을 가지리라 마음 먹어 봅니다.

    2021-09-16 12:58:56.0
  • 김애자

    사회복지학과/202129102/김애자
    원망하는 생활을 감사하는 생활로 - 요즘 짜증스러움을 많이 느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탓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영상을 보고 마음공부를 한뒤 살펴보니 제탓이었네요.
    이렇게 마음공부를 통해 수양을 하니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021-09-16 12:22:03.0
  • 문수연

    간호학과/ 202162447/ 문수연
    겸손이라는 것이 낮아지는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설적인 말인 것 같지만 겸손을 통해 낮아지고 다른 사람을 높임으로 관계를 더 아름답게 하고, 스스로의 품위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겸양의 구체적인 한 방법으로, 내 모습에서 실례함이 없는지를 살피고 상대방을 판단하는 마음은 가지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021-09-16 01:46:15.0
  • 박민재

    간호학과/201862228/박민재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자기 자신의 말과 행동은 주변 사람들 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높여주는 중요한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예의는 나이가 많고 적음에 구애받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16 01:27:47.0
  • 김나현

    치위생과/ 201906402 / 김나현
    예의바른 말과 태도는 주위 사람을 높여주고 자기자신의 품격을 지켜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절은 인성이 올바르면 어렵지 않게 지켜지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실천할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보다 어리더라도 예의를 갖추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이 들고 높은분들에게는 당연히 예의를 지켜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올바른 생각을 하게 해주시는 말씀감사합니다.

    2021-09-15 23:05:45.0
  • 윤진솔

    간호학과 201862209 윤진솔
    스스로 높은 채 하는 사람은 반드시 낮아지고 또 항상 남을 이기려고만 하는 사람은 반드시 지게 된다라고 말씀하신 대종사님의 말씀이 제일 와 닿는 것 같습니다. 경쟁사회에서 만연한 일들이지만 스스로 겸손하고 타인에 대한 예를 갖추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1-09-15 11:20: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