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2학기 개강법회(9월 7일)

글번호
100898
작성일
2021.09.08
수정일
2021.09.14
작성자
대학교당
조회수
402

 

https://youtu.be/ouxblSYLi3U

 

위 링크를 클릭해서 설교 영상 시청 바랍니다.      동영상 접속이 안 될 경우 크롬 사이트로 접속바랍니다.

 

- 설교자 : 소병화(대용) 교무
- 설교 제목 : 지구별에 왜 왔니?


- 참고 : 동영상 시청 후 2~4줄 이상의 감상을 이 게시글 아래 댓글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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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당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댓글 작성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해피포인트를 지급합니다~

    2021-09-15 10:09:40.0
  • 김현아

    치위생과/202106409/김현아
    벌써 2학기가 찾아오고 법회를 들어보니 개강이 실감이 나는 거 같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구별에 왜 왔을까? 그냥 단순한 질문 같으면서도 막상 머라고 설명하기 어려운 질문 같습니다. 이번 법회로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1-09-14 21:34:07.0
  • 김재희

    간호학과/201862535/김재희
    오랜만에 개강 법회를 듣게 되었는데 코로나19 상황으로 직접 대면 법회를 듣지 못하는게 많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지구별에 왜 왔니?"라는 질문을 듣고 나는 무엇을 하기 위해 지구별에 왔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며 이 때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기 성찰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정확하게 확답을 내리지 못했지만 이에 대한 답을 찾으며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법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4 20:23:40.0
  • 이순규

    이순규/202104306/치기공과
    설교를 듣고 나의 존재와 삶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정답이 없는 물음이지만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되었습니다.
    방학동안 떠있었던 마음을 내려두고 지난 1학기보다 더 나은 2학기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4 11:00:38.0
  • 신운선

    신운선/202106131/치위생과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 학교에 들어오고 법회에 대해 처음 접하면서 마음도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는 살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도 법회가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3 22:04:13.0
  • 전은희

    간호학과/202062515/전은희
    지구별에 왜 왔을까요? 정답은 없지만 물음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을 다 보고나서 긴 시간을 혼자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교무님 말씀처럼 인생의 방향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나 자신을 돌아보아야할 거 같습니다.
    바쁜 2학기도 잘 보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3 12:26:40.0
  • 박혁진

    사회복지학과(야간)/202129127/박혁진
    지구별에 왜 왔니?짧지 않은 삶을 살면서 처음 들어보는 질문이었습니다.쉬운듯 어려운 질문에 답을 말하려니 맣이 어렵습니다.
    교무님의설교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생각은 지구별에 왜왔는지.어떻게 왔는지가 중요 하긴하지만 지금의 삶을 살아온
    제게는 어떻게 살고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한번더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목소리 좋으십니다.

    2021-09-12 21:48:04.0
  • 장홍례

    간호학과/202162549/장홍례
    20대 초반에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던 "나는 왜 사는가?"가 떠올랐네요. 제가 기도 할때 늘 생각하는게 바른 선택입니다. 가족들도 저도 어떤 상황에서든 늘 바른 생각과 선택을 갖도록 해 달라는 기도죠. 살아보니 선택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교무님 말씀처럼 가치있는 삶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해보겠습니다. 바른 선택을 하는 것은 수련 아니면 훈련??같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네요. 마음공부를 하는 시간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2 18:48:35.0
  • 오예림

    식품영양학과/202105219/오예림
    복잡했던 마음들이 정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며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설교를 들으며 많이 편해졌습니다. 앞으로 시간분배를 어떻게 해서 사용할지 이번 설교를 통해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2 02:00:54.0
  • 최다연

    간호학과/201962408/최다연
    교무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쉴 시간이 부족했던 제 몸과 마음을 돌아보게 된 것 같습니다. 명상과 설교를 들으며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있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법회를 듣고 난 후 마음이 안정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1 16:25:38.0
  • 정해린

    치위생과/201906410/정해린
    이번 법회를 듣고 먼 훗날 내 삶을 돌아봤을 때 '후회 없이 열심히 잘 살아왔다'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좀 더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1 12:52:14.0
  • 김은경

    간호학과/201862227/김은경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은 온전하게 나를 위해 갖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법회를 들을 때 만큼은 여러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고 나에게 집중하며 편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구별에 왜 왔니?' 무엇을 하며 살건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를 그리고 있는 지금 이 설교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1-09-11 11:44:48.0
  • 김나현

    치위생과/201906402/김나현
    지구별에 왜 왔니?를 보고 정말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알차게 살아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새학기 시작부터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하고 살아가는 시간을 어떻게 해야 잘 쓸 수 있는지 생각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21-09-11 11:35:33.0
  • 박소은

    식품영양학과/202105229/박소은
    새학기가 시작되고 분주한 마음을 2학기 학생 개강법회와 함께 좋은 말씀으로 시작합니다.법회 시작전의 명상시간은 항상 분주한 마음을 내려 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시 마음의 휴식을 주는것 같습니다. 현재진행형인 오늘을 잘 살아가는 것이 지구별에 왜 왔니의 작은 답변이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021-09-11 03:21:37.0
  • 오금미

    사회복지학과 /202129118/오금미
    지구별에 왜 왔니?
    익산에 살면서 원불교에 대해서 익히 잘 알고 듣고 있었으나 교리공부는 처음하게되니
    마음수행공부 진리적인 삶을 염원하는 부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배우고 어지러운 생각을 잠시내려 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진리 말씀 깨닫기위해 나에 대한 생각을 잠시나마 내려놓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2021-09-10 22:29:34.0
  • 이하영

    식품영양과/202105119/이하영
    지구별에 왜왔니? 라는 영상을 보고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구에서 잘 살고 있는지, 시간을 허투루 쓰지않고 있는지 되돌려보면 시간을 잘 사용하는것 같다. 이번학기 좋은 이야기 많이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0 16:26:21.0
  • 고은해

    간호학과/202162547/고은해
    지구별에 왜왔니 라는 법회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생각 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그 해답을 찾지 못했지만 나를 많이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공부를 통해 점점 나와 더 친해지는 기분입니다. 나를 좀 더 많이 알고 그걸 토대로 나를 표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9 22:19:28.0
  • 장하리

    간호학과 / 201862205 / 장하리
    개강을 맞이해서 오랜만에 법회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늘 치열하고 바쁘게 살아왔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오늘 '지구별에 왜 왔니?"라는 법회를 통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명확한 답을 내릴 수는 없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항상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며 살아가겠습니다.

    2021-09-09 20:48:00.0
  • 김승연

    간호학과/201862245/김승연
    지구별에 왜왔니 라는 법회를 재미있게 잘들었습니다 다시 학교를 재입학하였는데 의미있게 앞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2학기에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2021-09-09 18:44:31.0
  • 유현지

    시회복지과/202129108/유현지
    지구별에 왜 왔니? 설교 영상을 보고 어렸을때 나는 왜 태어났을까? 의문을 가졌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저 숨쉬고 살고 있는것이 감사하구나 숨을 못쉬면 살수 없는거니 내가 숨쉬고 살고 가족이 있고 사람들이 있어서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나를 지구별에 보낸 이유가 있을것 같아 잘살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잘사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시작일지 않을까 합니다

    2021-09-09 17:19:57.0
  • 문수연

    간호학과/202162447/문수연
    오늘 설교를 듣고,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피할 수 없는 것은 죽음이기에 그래서 저는 잘 죽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잘 죽는 것은 곧 삶을 잘 살아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쉽지 않지만 어떤 것이 더 인간다운가를 생각하며 순간순간 열심과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2021-09-09 02:38:26.0
  • 김가람

    외식조리과/202154102/김가람
    '지구별에 왜 왔니?' 라는 이번 법회 주제가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가지고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9 01:12:14.0
  • 신서연

    물치원(물리치료과)/202102309/신서연
    '지구별에 왜 왔니?'라는 설교 제목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는 지구별에 왜 왔을까를 생각해보고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교무님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09 00:15:17.0
  • 김하얀

    간호학과/202062411/김하얀
    '지구별에 왜 왔니?' 라는 설교제목에 대한 질문을 듣고 부모님의 축복으로 오게되었다는 것이 저의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교무님께서 말씀해주신 분들께서는 지구에 온 이유가 각자 영적 성장, 수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을 배우기 위해 온 것이다, 인간으로 태어나야지만 비로소 우리가 지혜와 깨달음을 얻고 영혼의 성장을 하기 때문이다라는 말씀을 들으며 나는 지구별에 온 이유가 무언가를 배우고 성장하기 위함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교무님 덕분에 교훈 하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8 23:56:52.0
  • 이주원

    원간회(간호학과) /202062345/ 이주원
    '지구별에 왜 왔니?'라는 이번 법회 주제가 인상 깊었고 어떤 내용으로 설교를 해주실지 기대되었습니다. 지구별에 왜 왔니에 대한 정확한 답은 내리지 못했지만 교무님 말씀에 대해 생각하면서 제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면서 성장한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08 23:46:15.0
  • 박민재

    간호학과/201862228/박민재
    지구별에 왜 왔니? 라는 설교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내가 왜 이 대학교를 선택하고 이 학과를 선택하였는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2021-09-08 23:42:48.0
  • 이수진

    간호학과/201962326/ 이수진

    소병화(대용) 교무님께서 지구별에서 왜 왔니? 라는 주제로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1학기때와 마찬가지로 코로나로인해 온라인 법회를 보고 듣고 하였는데 교무님의 말씀 전체, 한 단어 단어 자체가 뜻깊었던거같습니다. 나는 왜 지구별에 왔을까? 에 대한 답은 모르겠지만 천천히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자신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입니다.

    2021-09-08 19:41:28.0
  • 윤진솔

    간호학과/201862209/윤진솔
    아직 왜 지구별에 왔는지는 모르겠으나 평생동안 간호사라는 직업이 생각나는 만큼 일을 하기 위해 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왜 간호사야?라는 질문에는 답을 하지 못합니다. 교무님의 말씀을 듣고 나의 본질적인 목적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8 19:19:18.0
  • 김한나

    늘해랑동아리(치기공과) 202004126 김한나
    하나뿐인 나의 인생을 되볼아 보면 정말 가끔 방황하기도 하고, 어떠한 선택도 어렵기도 하고, 정말 제목처럼 지구별에 왜 왔는지 한번 되볼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되볼아 보면서 내일의 하루도 다시 되볼아 보면서 살아가는 제가 되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2021-09-08 18:01:13.0
  • 박유진

    원전회(간호학과) 202162445 박유진 소병화 교무님의 말씀을 잘 듣었습니다. 대학교에 오기 전 19살에 저는 학과를 선택하였는데 선택을 이루었으니 이제 노력하여 뜻을 이뤄내야 할 때입니다. 나는 왜 지구별에 왔을까?에 대한 답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함께 하며 그 답을 찾아나가야겠습니다.

    2021-09-08 17:52:55.0
  • 최유진

    치기공과 202004103 최유진 설교영상을 보고 나 자신을 다시 돌려보고 꺠달음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수많은 경험을 이루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을 얻었다 뭐든 도전해보는 나 자신이 되어야겠다.

    2021-09-08 17:4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