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1학기 학생법회(4월 14일)

글번호
100318
작성일
2021.04.14
수정일
2021.04.14
작성자
대학교당
조회수
594
"기도합시다" (4/13 학생법회) - YouTube

 

위 링크를 클릭해서 설교 영상 시청 바랍니다. 동영상 접속이 안 될 경우 크롬 사이트로 접속바랍니다.

 

 

- 설교자 : 김기민(영덕) 교무

- 설교 제목 : 기도합시다.

 

 

- 참고 : 동영상 시청 후 2~4줄 이상의 감상을 아래 댓글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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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21일 온라인 법회는 중간고사로 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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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당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댓글을 작성한 분들에게 해피포인트를 지급합니다.
    중복 댓글은 제외합니다.

    2021-04-29 09:20:03.0
  • 신서연

    물리치료과/202102309/신서연
    비대면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법회를 처음 참석하게되었습니다. 김기민교무님 설교를 듣고 마음을 정리하고 여유를 얻은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설교 말씀 중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음에 기도를 하며 살아가야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1-04-28 15:45:50.0
  • 여환희

    물리치료과(물치원)/202102325/여환희
    원래라면 학교에서 직접 들어야했을 말씀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비대면 수업을 진행함에 따라 온라인으로 들어야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얼마 전 원불교 열린날에 봉사활동을 하며 교무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 교무님께서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이렇게 온라인이지만 '기도합시다' 학생법회를 듣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스리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 매우 기뻤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2021-04-28 15:28:03.0
  • 신유정

    물리치료과/202102316/신유정
    코로나로 인해 참여할 방법이 까다로워짐에 따라 부득이하게 온라인 법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합시다'학생법회를 듣고, 고등학교 시절 들었던 학생법회가 떠올라 감회가 깊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부딪혀 고민이 많았는데, 말씀을 듣고 나니 속이 시원해짐을 느꼈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너무 감사인사드립니다.

    2021-04-27 23:55:15.0
  • 김승연

    간호학과/201862245/김승연
    친구를 통해 처음으로 온라인 법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합시다"라는 설교를 듣고 마음에 안정을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04-27 19:38:21.0
  • 김가현

    원간회(간호학과)/202162219/김가현
    어제 봉사활동을 하며 교무님과 법회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공부하느라 못들었다는 생각이 들어 듣게 되었습니다. 시험 끝난후 지치기도하고, 조금은 들뜨기도한 마음을 다잡을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말씀 해주신 김기민교무님 감사합니다!

    2021-04-27 15:59:48.0
  • 구영화

    간호학과/202162329/구영화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법회를 처음 봤는데 시험 기간 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을 다듬고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26 17:49:49.0
  • 김서현

    간호학과/202162523/김서현
    김기민 교무님의 '기도합시다'라는 설교를 듣고 중간고사 기간동안 쌓여있던 걱정과 고민이 사그라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교무님의 설교를 들을 때마다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게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26 17:14:49.0
  • 최다연

    간호학과/201962408/최다연
    중간고사가 끝나고 지쳤던 마음을 위로받고 싶어 듣기 시작했는데 교무님의 설교를 들은 후 여러가지를 깨닫게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교무님의 설교를 듣게 되기까지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려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04-25 22:15:13.0
  • 강다혜

    간호학과/201862328/강다혜
    비대면으로 설교을 들을수 있어서 좋고, 시험끝내고 다들 실습, 이론하느라 힘들텐데 기도하면서 마음의 휴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혼자 살아갈수 없다는 말씀을 듣고 익숙하지만 항상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나 혼자가 아닌 다같이 좋은 길로 갈수 있도록 함께 협동하면서 살아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로나도 다같이 조심하고 노력해서 빨리 마스크 안쓰고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21-04-24 23:27:16.0
  • 김정환

    간호학과/202162308/김정환
    온라인 법회로 "기도합시다" 설교를 듣고 중간고사 시험 기간 동안 공부를 하느라 힘들고 지쳐 있었는데 직접 현장에서 들은 설교는 아니지만 온라인으로라도 듣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원광중학교를 나와 일원상서원문과 일상수행의 요법을 외운 적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니 옛날 생각이 나면서 종교는 없지만 전혀 아깝지 않고 유익한 23분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설교를 다 듣고 앞으로 좋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공부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04-24 21:55:02.0
  • 손가영

    간호학과/201862435/손가영
    비대면으로 인해 직접 법회에 참석하지는 못하였지만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법회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기민 교무님의 기도합시다 설교 말씀처럼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다. 항상 은혜를 알고 감사함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제일 인상에 깊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23 17:04:24.0
  • 김정화

    간호학과/202162302/김정화
    김기민교무님의 '기도합시다' 설교를 듣고 중간고사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풀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소각자의 방식대로 기도를 하고, 자신이 원하는 기도를 각자 자신의 신앙처 종교의 기도를 하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종교가 없지만 어릴적 할머니를 따라갔던 절에 영향을 받아 불교라는 종교가 익숙하였고 기도를 할 때 불교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그러하여 저는 마음이 힘들거나 지칠 때 불교의 뜻에 따라 기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021-04-23 14:34:02.0
  • 안지현

    치위생과/202106412/안지현
    중간고사가 끝나고 듣는 건데 오랜만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간고사 때문에 한동안 스트레스로 정신적, 신체적으로 무척 힘들었는데, 이런 제 상태를 치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설교를 들으니 무척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또, 코로나로 인해 대면, 비대면을 섞어 가며 수업을 듣고 있는 시기인데 이런 혼란함을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편해지는 기분입니다.

    2021-04-23 12:28:23.0
  • 박태우

    원전회/202104303/박태우
    시험공부를 하며 힘들때 영상을 봤습니다.직접 가서 듣지는 못하였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라도 볼수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설교를 들으며 앞으로 힘들떄 자주 찾아와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설교 부탁드리겠습니다.

    2021-04-23 10:13:53.0
  • 김미래

    간호학과/202062317/김미래
    중간고사가 끝나고 온라인 법회를 처음 들었습니다. 그동안 중간고사 시험공부하느라 마음이 어지웠는데, 내마음을 정리하고 여유가 생기도록 기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며 기도하며 마음에 여유를 가진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23 01:04:02.0
  • 박찬비

    원간회 / 201962537 / 박찬비
    오늘은 기도합시다 라는 설교를 들었습니다. 온라인 법회를 통해 마음이 어지러울때 기도를 통해 온전한 내마음을 찾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과 대면 수업이 병행하는 이런 상황에서 기도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21-04-20 22:41:12.0
  • 최호진

    간호학과 / 201962203 / 최호진
    실습이 끝나고 이론으로 넘어가는 주차라 많이 정신이 없었는데 법회를 들으면서 마음의 여유가 좀 생겼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힘을 믿고 앞으로도 마음이 지치고 힘들때 내 마음을 찾기 위해 기도를 할 것이고 모든것들에게 그리고 사소한것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20 22:33:57.0
  • 현가은

    간호학과/201862518/현가은
    기도는 본래의 나와 대화를 통해 열어 가는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마음이 지칠때 온전한 내마음을 찾기 위해서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20 12:54:42.0
  • 황유정

    간가다호학과/201862204/황유정
    이론수업과 실습을 반복하며, 적응하기도 힘들고 많이 지쳤는데, 이번 설교를 통해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지치고 힘들 때마다 설교를 들으면 마음이 진정되고 많은 것을 깨닫게 된.ㄴ 시감응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 혼자 잘하는 것 보다 다른 이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고 소통을 하며 살아갈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는 생갇이 들었습니다.

    2021-04-20 07:56:11.0
  • 김민희

    원간회/201862212/김민희
    이론에서 실습으로 넘어가는 주차인 지금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설교를 듣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비록 많은 힘든 일이 있을지라도 마음의 여유를 두고 한걸음 한걸음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19 20:17:11.0
  • 박준영

    간호학과/201662136/박준영
    비대면으로라도 마음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났지만 그 마음 잊지 않고 실습에도 임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19 20:14:07.0
  • 최유진

    치기공과/202004103/최유진
    온라인 법회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급한 마음만을 가지지 않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여 더 성장 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또한 중간고사 준비 때문에 불안한 마음을 갖도록 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19 19:04:12.0
  • 박예원

    원전회/202108123/박예원
    비대면으로 인하여 비록 직접 참석은 못하였지만, 온라인 법회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간고사 준비로 인하여 복잡한 생각들이 가득 하였는 데 마음 공부를 통해 잠시나마 마음에 안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내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욕심을 버리고 남을 배려 하는 습관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04-18 21:53:48.0
  • 이유경

    간호학과/201862508/이유경
    4주간의 실습을 마치고 교무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실습을 4주간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 다시 이론 수업을 시작하는데 교무님 말씀을 듣고 마음이 편해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모든 천지와 소통하고 대화하는 기도를 꾸준히 하면서 마음을 잘 다스려야 겠다. 항상 나뿐만 아니라 가족들, 남을 위해서 기도를 하겠습니다.

    2021-04-18 10:28:59.0
  • 김은비

    원전회/202169317/김은비

    학교생활로 고민도 많고 심란했는데 김기민교무님의 말씀을 들으며 잠시나마 안정된거 같습니다
    지금 생활에 불만만 가지지 않고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간고사 끝나고 법회에 직접 참석해 교무님 말씀 듣고싶습니다

    2021-04-17 23:56:35.0
  • 김현준

    원전회(물리치료과)/201902106/김현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듯, 내가 원하는 미래,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의 힘 만으로는 안되는 것이 현실이지요. 그렇다고 좌절하거나 용기를 잃게 된다면 인생이 한없이 우울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 마음을 잡아주는 나침반이 기도가 아닐까 합니다. 진리를 향한 내어 놓음, 한없이 높아 보이는 절벽에서 내딛는 한걸음의 시작은 기도가 그 시작인 것처럼 저에게 기도는 늘 삶의 일부이자 동반자였던 것 같습니다. 교무님의 설법 말씀을 듣고 많은 공감과 감상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7 23:47:16.0
  • 이상희

    간호학과/21962337/이상희
    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라도 내자신과 주변의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며 기도는 우리의 마음을 온전하게 찾는 것이다는 말씀에 지금처럼 누구를 만나기도 힘들고 어려운 시대에 남을 위해 나를 위해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내 주위의 인연들에게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갖고 기도를 하렵니다.

    2021-04-17 23:30:36.0
  • 윤진솔

    간호학과/201862209/윤진솔
    중간고사를 끝나고 교무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편안한 상태이지만 중간고사 전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설교를 들었으면 저의 마음은 불안보다는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나를 위해서 또 남을 위해서 기도하는 삶을 가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7 20:18:45.0
  • 김은경

    간호학과/201862227/김은경
    교무님의 "기도합시다." 설교를 듣고 나 자신에게는 자력, 남에게는 타력이 되듯이 항상 나 먼저 잘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기도는 진리와 만나는 길이라는 교무님의 말씀처럼 하루에 한번 씩 사소한 것이라도 감사기도를 해야겠다.

    2021-04-17 13:29:25.0
  • 임수연

    주얼리톡(3D 제품디자인과) / 202066106 / 임수연

    중간고사와 주변 상황들 때문에 마음에 안정이 필요한 상태였는데 온라인 법회로 인해 마음 정리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벅찰때는 자신에게만 채찍질을 하지 않고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조금 더 건강한 생활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6 21:37:08.0
  • 장하리

    간호학과/201862205/장하리
    '나만 잘한다고 해서 잘될수는 없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한다.' 라는 말이 참 공감이 가네요. 아직 학생이고 살면서 엄청난 무언가를 이뤄낸 기억이 없기는 하지만... 그동안 소소하게나마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고 건강한 생활을 하며 별 탈 없이 살아온 것은 제 자신이 특별히 잘나서가 아니라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16 16:47:47.0
  • 김나현

    치위생과/201906402/김나현
    교무님의 기도합시다 라는 설교와 말씀을 듣고 시험공부때문에 혼란스럽고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안정시킨 것 같습니다.
    안정된 상태로 천천히 차근차근 공부하며 힘을 내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16 16:07:17.0
  • 김서현

    간호학과/202162523/김서현
    교무님의 "기도합시다."라는 설교를 통해 말씀을 듣고 요즈음 혼란스러운 마음과 생각을 안정시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와 마음만 급하고 제대로 된 실천으로는 옮기지 못하고 있지만 교무님의 말씀을 듣고 더욱 힘을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6 13:03:34.0
  • 배영웅

    물치원/201802226/배영웅
    김기민교무님의 '기도합시다' 설교를 듣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생활중 중간고사때문에 많이 심란하고 답답하였는데 오늘 하루하루 감사한 것에 대해 찾다보니 마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5 23:21:28.0
  • 박수연

    간호학과/201862316/박수연
    온라인으로 기도법회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재, 중간고사를 일찍 마치고 실습 기간 주에 놓여있습니다. 실습을 무사히 잘 마치고, 다음주면 이론 수업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교무님의 좋은 말씀을 듣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불안을 떨치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서 이론 공부에 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021-04-15 19:35:48.0
  • 이찬미

    간호학과/201862326/이찬미
    중간고사가 끝나고 편한 마음으로 교무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혼란스러웠던 마음이 더욱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이제 다음주부터는 실습을 나가야 해서 다른 걱정이 있지만 교무님의 말씀을 듣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실습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021-04-15 18:21:18.0
  • 서주현

    원치회/202106106/서주현
    기도합시다 설교를 영상을 통해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기도란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지금 마음이 많이 혼란스럽고 힘든상황인데 제 자신과의 소통과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과 대화를 통해 마음이 좋아지고 있다 느낍니다. 이번 영상으로 자기 자신만의 기도가 아닌 다른 사람과의 소통과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5 06:43:19.0
  • 이수진

    간호학과/201962326/ 이수진
    이번 설교 제목은 기도합시다. 김기민 교수님께서 설교해주셨습니다. 처음 영상을 틀자마자 소리가 너무 이뻐 저도 모르게 빠져 23분이 훌쩍 지나간거같습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항상 맑고 투명하게 쓸것입니다. 또한 종교 역사와 함께 지내온 기도입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기도를 합니다. 실습을 하고있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설교를 듣고 마음이 한결 나아진거같습니다. 항상 좋은 설교 감사합니다.

    2021-04-14 23:52:23.0
  • 이순규

    치기공과/202104306/이순규
    어려운 시기입니다. 어수선한 분위기에도 법회를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기도합시다' 설교를 듣고 기도를 통해 내 자신과 소통하며 또 많은 이들과의 소통을 하며 진리를 알아가야한다는 것을 나는 이전 기도에서 내 자신과 진정한 소통을 해보았는가 하고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또한 감사기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모든 우리의 삶이 은혜를 받아 이루어 지고있기에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탈하여 감사합니다. 수 많은 이들이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고 배려하고 있기에 조금만 더 우리 각 개인이 노력한다면 꼭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순간에도 우리의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1-04-14 22:31:14.0
  • 신운선

    원치회/202106131/신운선
    코로나19 격상으로인해 비대면수업과, 얼마 남지 않은 중간고사로 인해 마음이 불편하고 심란했는데, 교무님의 기도를 듣고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안해졌던 것같습니다.교무님께서 기도란 모든 천지와 소통하는 것이고, 대화하는 것이며, 많은사람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좋음말씀 듣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14 19:07:02.0
  • 신효빈

    원간회 / 202162202/ 신효빈
    코로나19로 인하여 전 세계가 떠들석하고 다음주부터 있을 중간고사를 준비하며 걱정과 불안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교무님의 기도로 인하여 조금이나마 마음이 차분해질 수 있었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연설이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대면으로 법당 참여를 하지못하여 아쉬웠지만, 비대면으로도 이렇게 연설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1-04-14 15:44:07.0
  • 강근혜

    간호학과/202162212 강근혜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온전하게 찿는 순간,나를 통해 그리고 나를 도구삼아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온열과 사랑을 주는것이야말로 교무님 말씀처럼 기도의 목적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천지만물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내 마음부터 사랑으로 온정으로 가득채워야 겠습니다.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1-04-14 13:49:05.0
  • 최아영

    원치회/202106132/최아영

    교무님의 기도 감사합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 세상이 시끄럽고 중간고사를 준비하며 걱정도되고 답답했었습니다. 하지만 교무님의 기도 덕분에 제 마음을 먼저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작은거에 감사함을 느끼니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한번 집중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4 12:51:29.0
  • 장희숙

    원전회/201862439 /장희숙
    기도란? 모든 천지와 소통하는것이고.대화하는 것이며,많은사람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진리와으 만남이요 개인만을 위한것이 아닌 많은사람들을 위한 것이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의미있는 시간 갖게 되어 감사드리고,크나큰 위안,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2021-04-14 12:4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