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1학기 학생법회(3월 31일)

글번호
100213
작성일
2021.03.31
수정일
2021.03.31
작성자
대학교당
조회수
707

 

원기106년3월30일 학생법회 - YouTube

 

위 링크를 클릭해서 설교 영상 시청 바랍니다. 동영상 접속이 안 될 경우 크롬 사이트로 접속바랍니다.

 

 

- 설교자 : 소병화(대용) 교무

 

- 설교 제목 : 미래에는 어떤 사람이 환영받을까?

 

 

- 참고 : 동영상 시청 후 2~4줄 이상의 감상을 아래 댓글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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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법회 본 분들은 댓글 작성해도 중복으로 포인트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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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당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댓글을 작성한 분들에게 해피포인트를 지급합니다.

    2021-04-07 09:14:55.0
  • 엄채현

    원간회 / 202162120 / 엄채현
    계속 비대면으로 법회를 듣다보니 대면으로 얼른 마주하여 마음공부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건강하게 학교 교당에서 얼른 보는 날이 오길 ! 법회를 듣고 인간관계와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1-04-06 23:59:49.0
  • 허수인

    원간회/202162248/허수인
    확진자로 인해 또 비대면 수업이 돼서 법회도 대면으로 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교무님의 말씀 새겨듣고 힘든 시기 모두 마음공부 잘 하며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2021-04-06 23:52:08.0
  • 최유진

    치기공과 / 202004103 / 최유진
    비대면 수업은 처음 들어봤는데 온라인으로 들어보니 또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영상을 보고 나니 감사할 일이 너무 많고 사소한 일에도 매번 감사해야겠다고 느끼는 영상이었습니다.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06 22:58:00.0
  • 박지현

    원복회/ 202017404 / 박지현/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법회를 듣게 되었는데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기에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영상을 보고 나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과연 내가 사람들에게 베푼 많음 나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사람이 될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살아가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잘 챙겨야 겠다는 생각과 마음 가짐을 다시 할 수 있는 법회였으며, 또한 나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소홀해 졌다고 느껴서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먼저 챙기고 , 삶에 대해 다시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것에도 감사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1-04-06 22:47:46.0
  • 강근혜

    간호학과/202162212/강근혜
    교무님의 주옥같은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강연을 듣고 돌아보니 세상에는 감사할일이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살아있다는 자체도 엄청 감사할 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만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만남이 좋은 영향력으로 이어짐에 감사드립니다.

    2021-04-06 20:29:34.0
  • 이주원

    원간회/202062345/이주원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이지만 법회를 듣게 되어 감사히 생각합니다. 법회를 듣고 반복되는 일상에 익숙해져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것을 잊고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전처럼 사소한 일상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불만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또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06 17:56:33.0
  • 박성현

    늘해랑/202004331/박성현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낀적이 있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세상 모든일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사람, 고마움을 외면 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좋은 법회 감사합니다.

    2021-04-06 16:17:40.0
  • 양나라

    원전회/202003327/양나라
    감사할 줄 아는 사람. 평소 감사한 일들이 많은데도, 지나치기만 했었던 저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코로나로 인해 전에 느꼈던 모든 것들이 감사한 일이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스크 없이 거리를 걸어다니는 것도, 친구들과 어울려 놀러다니는 것도 사소한 일이지만 감사한 일이였던 것 만큼, 오늘부터라도 작고, 사소한 일이여도 더욱 감사할 줄 알고 소중한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하고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는 순간이되었습니다.

    2021-04-06 16:12:20.0
  • 김해림

    원전회/202003235/김해림
    평소 마음에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다른사람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을 잊어버린 것 같아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보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감사함을 표현함으로써 내 스스로는 물론 다른사람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온라인으로도 법회를 들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06 15:11:33.0
  • 강다혜

    간호학과/201862328/강다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활해야된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예전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더 소중함을 느낄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마스크 사용하면서 예전에 마스크 사용 안하는 것에 대해 별 생각 없었지만 마스크 사용 안하는 것에 대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했어야 하는 것과 같이 현재 상황에 대해서 사소한 것도 감사히 생각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1-04-06 15:10:13.0
  • 현가은

    간호학과/201862518/현가은
    마음을 쓰면 마음작용은 나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마음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06 14:08:03.0
  • 박수연

    간호학과/201862316/박수연
    코로나19로 꾸준히 들어오던 법회를 듣지 못하게 되었는데 온라인으로 법회를 들을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영상 시청 후 교무님의 설교 말씀으로 감사를 표현하고 매일매일을 소중하게 생각하면 환영받는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나 또한 감사하며 살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고, 나에게도 감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감사를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021-04-06 12:45:41.0
  • 박준영

    간호학과/201662136/박준영
    항상 하루하루를 감사하면서 살지 못했다고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하루의 삶을 보람있게 보내고 낭비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비대면인데도 이렇게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06 12:04:41.0
  • 최단비

    원유회/202009131/최단비
    이번에도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으로 하게 되었는데 항상 온라인으로도 법회를 들을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미래에 환영을 받는다는 말을 해주셨는데 이 말을 듣고 모든일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을 할수 있었던 좋은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소병화 교무님 이번주도 이렇게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1-04-06 11:11:06.0
  • 김민희

    원간회/201862212/김민희
    소중한 줄 모르고 지나쳤던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된 시간이었습니다.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고 남탓하기 일쑤였던 저는 마음에 여유를 두고 마음가짐을 다시해보자라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06 11:03:26.0
  • 김현아

    치위생과/202106321/김현아
    인생을 살면서 감사한 일이 많았지만 당연하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말을 슂게 하지 못했던 적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지 못하고 불만만 많았던 제 자신을 다시 한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더. 원하지 않는 상황이 다가와도 감사하다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살며 은혜로 보답하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05 22:44:47.0
  • 장희숙

    원전회/201862439/장희숙
    미래에 어떤 사람이 환령 받을까? 라는 주제로 설교해 주신 교무님 감사드립니다. 이런말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감사를 빼면 음식에서 양념을 빼는것과 같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당연하게 생각되지만 결코 당연하지 않고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당연한것은 없으니까요 돌아보면 모두가 감사할 일이지요 부모님의 사랑또한 당연한것은 아닌거 같아요

    2021-04-05 21:41:13.0
  • 박찬비

    원간회/201962537/박찬비
    오늘 법회를 듣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니면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도 감사했던 일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원망스러운 마음이 우선적으로 들었었는데 앞으로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베풀줄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말씀해주신 교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1-04-05 17:49:26.0
  • 안지현

    치위생과/202106412/안지현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감사한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소한 것들 마저도 감사한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당연하게 여겨오며 살다 보니 저 자신도 모르게 감사한 줄 모르고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이런 제가 미래에 간다면 과연 환영받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득 부모님이 생각났습니다. 생각해보면 늘 부모님이 제 옆에 계시는 게 당연하고 저에게 해주시는 모든 것들을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 같습니다. 이번 법회를 통해 늘 감사하며 은혜를 갖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2021-04-05 16:45:18.0
  • 조원린

    간호학과/202162420/조원린
    세상 살다 보면 감사한 일이 많지만 당연하게 여기며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를 못한 적이 많았습니다. 이 감사함이 있어 세상이 돌아가고 발전할 수 있는 경우를 제공해줍니다. 항시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가까운 부모님부터 사회에 묵묵히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며 살아 갈 거라는 다짐을 하게 해줬습니다.

    2021-04-05 15:22:28.0
  • 정승아

    간호학과/202162529/정승아
    내가 감사할 때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한 것은 당연히 감사하고 사소한 일에도 감사해야 한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상황도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없었을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고 지금까지 마음 가는 대로 했던 행동 하나하나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부모님 뿐만 아니라 친구들 다른 모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이제는 '부모님이니까 당연히 그런 것 아니야?'가 아니라 사소한 일 하나하나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1-04-05 14:40:16.0
  • 최호진

    간호학과 / 201962203 / 최호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은혜를 아는 사람이 미래에 환영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그동안 감사함에 대해 잊고 불평 불만만 가지고 살았던 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감사함 뿐만 아니라 저도 누군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말씀해주신 교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1-04-05 14:29:47.0
  • 정해린

    치위생과/201906410/정해린
    수많은 은혜 속에서 살아가면서 '당연하지, 원래 그런거지'라는 생각으로 사소한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잊고 살았습니다. 스스로를 다른 사람과 계속해서 비교하고 불평불만만 가졌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감사한 일들이 셀 수 없이 많은데 말이죠. 미래에 환영받는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항상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교무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05 00:51:23.0
  • 박대한

    원복회(사회복지과)/202017412/박대한
    우선 3월 30일 화요일 학생법회에서 좋고 귀한말씀 들려주신 소대용교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설교제목인 미래에는 어떤 사람이 환영받을까?에서 모든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나중에 사회에나가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돌이켜보면은 저도 모든것에 감사할 줄은 알지만 때로는 원망불평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도 아무리 삶이 힘들고 고단할지라도 모든일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고, 매주 수요일, 목요일마다 하는 명상프로그램을 통해서 저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공부도 꾸준히 해야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 소대용교무님과 저가 원광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있기까지 항상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04-04 21:38:15.0
  • 김가현

    원간회(간호학과)/202162219/김가현
    이번에도 시간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 법회를 참여하게 되었는데 항상 영상을 볼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았습니다. 지금 저 자신을돌아보기도 하고, 저 자신의 존재에 감사하고 나의 학업을 응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였고, 이런 좋은 마음공부로 마음도 편안해지고, 더욱 성장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좋은 이야기해주신 소병화 교무님 감사합니다.

    2021-04-03 20:56:15.0
  • 장홍례

    간호학과/202162549/장홍례
    젊었을때는 느끼지 못했던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 책임덕분에 이만큼 자랄 수 있었다에 깊이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라다 보니 자식을 키움에 있어서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키우게 되더군요. 생활하다보면 감사한 일이 많은데 오늘도 감사한 일을 행하여 이웃으로부터 감사의 문자를 받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교무님의 말씀도 듣고 다시금 마음공부를 또하니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성실한 마음공부로 학과공부에도 매진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02 21:54:28.0
  • 최근호

    방사선과/201803102/최근호

    환영을 받을 사람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에서 저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라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게 앞으로 저에게 주어진 숙제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 드립니다.

    2021-04-02 19:09:26.0
  • 이수진

    간호학과/201962326/이수진

    미래에는 어떤 사람이 환영받을까? 라는 설교제목이 더욱더 관심있게 보았던거같다. 감사생활을 하는사람, 감사할줄아는사람이 미래에 환영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항상 사소한일에도 감사할줄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하였고 행복은 가까이 있다는 생각을하면서 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번주에도 좋은 말씀을 해주신 소병화 교무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04-02 16:57:58.0
  • 윤진솔

    간호학과/201862209/ 윤진솔

    감사생활을 하는 사람, 원망생활을 감사생활로 돌릴 줄 아는 사람이 미래에는 환영을 받는 다는 말을 듣고 지금까지의 저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고 이득을 취할 때만 감사하지 말고 지치고 힘들 때도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환경, 주변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04-02 15:53:45.0
  • 이찬미

    간호학과/201862326/이찬미
    인생을 살다보면 화나고 우울한 일도 있지만 행복한 기억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교무님께서 말씀해주신 감사한 마음가짐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준다고 생각한다. 감사한 일이 거창한게 아니라 내 주변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이렇게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법회를 들을 것도 감사한 일이다. 앞으로 행복을 멀리서 찾지않고 하루하루 감사한 삶을 살 수 있는 나 자신이 되어야겠다.

    2021-04-02 15:29:29.0
  • 신운선

    원치회(치위생과)/202106131/신운선
    교무님께서 해주신 말씀처럼 감사할 줄 아는사람이 미래에 환영받는말에 공감이 많이 갔고 나도 미래에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번주부터 또다시 코로나로인해 비대면이 되어 마음도 불편하고 걱정도 많았는데 온라인 법회를 통해 힐링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02 14:41:46.0
  • 차아영

    원간회(간호학과) / 202162226 / 차아영
    내가 힘들고 슬픈 일이 있더라도, 주변을 살펴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 이번 설교 영상을 듣고 이러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은 내가 이익을 얻고 싶을 때, 여유가 있을 때가 아닌 항상, 원망하고 감당하기 힘든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감사생활을 하며 수많은 은혜에 보답해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미래에도 환영받으며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앞으로 감사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2021-04-02 13:59:36.0
  • 이은제

    원간회/202162331/이은제
    어렸을 때부터 설교라고 하면 항상 이해하기 어렵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 오늘 법회에서도 이해하지 못할까봐 걱정을 많이 하고 설교를 들었는데 교무님께서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해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그리고 원망생활을 감사생활로 돌려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법회였던것 같다.

    2021-04-02 11:36:02.0
  • 홍서현

    간호학과/202162231/홍서현
    재난과도 같은 상황에서도 그 속에서 소중한 것들을 찾고 감사함을 갖는 게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다시 한번 깨닫고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 또한 참 행운이구나 느꼈습니다. 내가 나를 만족하고 내 삶을 감사히 여겨야 남들도 나를 감사히 여기는 것이겠지요. 결국엔 이번 설교의 제목 '미래에는 어떤 사람이 환영받을까?' 역시 나를 사랑하고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란 것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04-02 02:21:31.0
  • 마다빈

    간호학과/201762409/ 마다빈
    우리 일상속에서 사소한 행복 감사한 일들이 존재하지만 그것에 대해 잊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득을 취할때 가장 감사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내가 일상에서도 감사한 일들이 많은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내가 힘들지만 옆에 있어주는 사람들 나의 삶이 행복하다는 것에 대해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배풀수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1-04-02 00:50:15.0
  • 황유정

    간호학과/201862204/황유정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미래에 환영을 받는다라는 말을 듣고, 나는 감사함을 아는 사람인가 생각해보았다. 감사함을 느끼지만 이를 표현하지 않았던것 같다. 표현하지 않음 지속되고 고마움을 느끼는 것도 줄어들었다. 타인과 비교하며 내가 가진 것에 고마움보다는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 같다. 이런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된 시간이 되었다. 오늘부터 하루에 3가지씩 감사한 것에 대한 표현을 해보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1-04-01 22:43:45.0
  • 이지민

    원간회(간호학과)/201962410/이지민
    또 다시 코로나로 인해 갑자기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되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온라인 법회로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것 같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ㄹ이 미래에 환영을 받는다는 교무님의 말씀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 번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1-04-01 21:12:29.0
  • 장하리

    간호학과/201862205/장하리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미래에 환영을 받는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일상 속에서는 분명히 감사한 일이 늘 존재하는데 내가 정말 바쁘고 여유가 없고 힘들 때는 그 감사함을 쉽게 잊는 것 같습니다. 자기전에 하루에 있었던 일을 되돌아보면서 정말 사소한 일이라도 내가 오늘 하루 어떤 일에 감사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이렇게 매일 실천 하다보면 내가 여유가 없고 힘들 때라도, 사소한 일에라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1-03-31 23:37:52.0
  • 김서현

    간호학과 /202162523/김서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은혜를 아는 사람이 세상에서 환영받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도 감사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월불교에서 말하는 원망하는 생활을 감사하는 생활로 돌리자는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알게된 시간이었고 매주 G-MAP 시간에 적는 감사도 저 스스로에게 감사하는 습관을 생활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021-03-31 23:10:36.0